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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날을 세우기 위한 시간

대를 향해 달려가는 전투적인 그리스도인의 삶과 안식과 쉼의 요구를 받고 있는 삶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안식은 우리가 삶 속에서 성취해야 할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입니다. 이 사명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습니까?

실천사항

주일 하루를 온전히 안식하며 지낸다. 만약 주일에 안식하지 못했을 경우 다른 날 보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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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원

한국라브리

안식의 이유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습니다. 어떤 날, 사도 요한이 웅크리고 앉아, 길들인 메추라기와 여가를 보내고 있는데, 한 사냥꾼이 왔습니다. 사냥꾼은 놀라면서 사도 요한에게 말했습니다. "아니, 선생님 같은 열심 있는 신앙인이 이런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보낸다는 것에 아주 놀랐습니다." 요한은 사냥꾼을 넌지시 쳐다보면서 물었습니다. "당신의 어깨에 메고 있는 활은, 왜 활줄이 풀려 있습니까?" "늘 줄을 팽팽하게 해 두면, 활의 힘이 없어져 버려 가끔 풀어두는 것이죠." 사도 요한은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그것과 같은 이유에서 나는 이 메추라기와 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서 가끔 손을 떼는 일을 배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활동하고 있지 않는 묵상의 때에 심령의 주름살이 펴지는 것입니다.  -img8.gif Mrs. Charles E. Cowman, Handful of purpose -

작성자 번역글(번역팀)
작성일 2012-11-21 (수)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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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6.xxx.197
톱날을 세우기 위한 시간
이 글은 기독실업인을 위한 스위스의 사이트인 www.ivcg.org의 월요일의 만나 코너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스티븐 코비는 자신의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일곱 번째 습관으로 '톱날 갈기'를 들고 있다. 근본적으로 이 말은 4가지 중요한 삶의 영역인 신체, 정신, 감정, 영성에서 개인적인 쇄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휴식을 가지고 기회를 주라는 뜻이다.
 
이 원리를 명확히 하기 위해 코비는 숲을 산책하다가 톱켜는 소리를 들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해준다. 그는 그 소리를 따라가다가 어떤 사람이 땀을 뻘뻘 흘리며 나무를 자르고 있는 것을 본다.
 
"뭘 하고 계시나요?"라고 이 남자는 물었다. "제가 지금 이 나무를 자르고 있는 걸 보고 있지 않나요?"란 대답이 돌아왔다. "물론 보고 있습니다만 무척 힘들어 보이는군요. 얼마동안 이 일을 하고 계신 건가요?" "두 시간이요." "왜 시간을 내서 톱날을 갈지 않나요? 그러면 훨씬 쉽게 빨리 끝날 텐데요." "그럴 시간이 없어요. 저는 이 나무를 베어야만 한다니까요!"
 
구약 성경에서도 더 큰 효과에 관하여 언급하고 있는 비슷한 구절을 찾아 볼 수 있다. "사용자가 날을 갈지 않아 도끼가 무디어지면 두배로 힘을 들여야 한다. 현명한 자는 자신의 연장을 잘 돌본다(전도서10:10, 저자가 쓴 성경구절을 직역하였음-역자 주).
 
"날을 세우는" 여러가지 가능성들이 있다. 교육을 더 받는일, 학교로 돌아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관해 더 많은 지식을 쌓는 일, 유익한 책들을 읽는 일 등이다. 어떤 주석에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필요한 교육 없이 혹은 그에 대한 장비 없이 무언가를 하는 것은 마치 날이 무딘 도끼를 갖고 일하는 것과 같다. 만약 당신에게 지식이나 적절한 도구가 부족하다면 연습과 적용을 통해 그것들을 날카롭게 다듬으라."
 
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특히 유용한 방법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기를 주저한다. 그것은 바로 쉬는 것이다. "시간이 없어요." 우리는 스스로에게 또 질문을 하는 다른 사람들에 이렇게 말한다. "정말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일을 끝내면 쉴 거예요."
 
하지만 이미 말했듯이 더 많이 서둘수록 더 많이 뒤처지게 된다. 때로 우리가 더 열심히 더 빨리 일하면서 육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또 영적으로 소진한다면 결과들은 더 적게 된다. 5분의 휴식시간을 갖는 것, 짧은 잠, 휴일, 더 나아가 휴가- 아 모든 것은 에너지를 다시 채우게 하고 정신을 새롭게 하며 낙천주의를 일깨운다.
 
상당 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는 끊임없는 활동을 요구하신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쉼의 중요성에 관해 많이 말하고 있다. 창조기사에서는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셨다(창2:2)."고 말한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출20:11)."
 
십계명 중 하나도 이렇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나에게만 바쳐진 날로-역자 주) 지키라(출20:8)." 그러나 이것은 예수님께서도 후에 설명하셨듯이 제한을 위한 것이 아니다.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막2:27)." 하나님께는 쉬는 것이 좋은 일일 뿐만 아니라 열매를 맺는 생산적인 삶을 위해 필수적인 것이다.
 
이 땅위에서의 예수님의 생애에 관한 기사들을 보면 예수님께서 많은 요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톱날을 갈기' 위해 자주 군중들로부터 떨어져 계셨음을 볼 수 있다. 베드로전서 2장 21절에는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을 적용해 보면 쉬는 것 또한 "예수님을 따르는" 한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톱은 얼마나 날카로운가?
 
글쓴이: Robert J. Tamasy, USA-Atlanta, Geo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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