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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후세에 남기는 말

대를 향해 달려가는 전투적인 그리스도인의 삶과 안식과 쉼의 요구를 받고 있는 삶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안식은 우리가 삶 속에서 성취해야 할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입니다. 이 사명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습니까?

실천사항

주일 하루를 온전히 안식하며 지낸다. 만약 주일에 안식하지 못했을 경우 다른 날 보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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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의 이유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습니다. 어떤 날, 사도 요한이 웅크리고 앉아, 길들인 메추라기와 여가를 보내고 있는데, 한 사냥꾼이 왔습니다. 사냥꾼은 놀라면서 사도 요한에게 말했습니다. "아니, 선생님 같은 열심 있는 신앙인이 이런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보낸다는 것에 아주 놀랐습니다." 요한은 사냥꾼을 넌지시 쳐다보면서 물었습니다. "당신의 어깨에 메고 있는 활은, 왜 활줄이 풀려 있습니까?" "늘 줄을 팽팽하게 해 두면, 활의 힘이 없어져 버려 가끔 풀어두는 것이죠." 사도 요한은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그것과 같은 이유에서 나는 이 메추라기와 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서 가끔 손을 떼는 일을 배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활동하고 있지 않는 묵상의 때에 심령의 주름살이 펴지는 것입니다.  -img8.gif Mrs. Charles E. Cowman, Handful of purpose -

작성자 번역글(번역팀)
작성일 2012-02-25 (토) 07:55
홈페이지 http://www.erf.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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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2029      
IP: 96.xxx.158
일기장:후세에 남기는 말
이 글은 독일 기독방송국 사이트인 www.erf.de에서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인용글을 각주는 생략하였습니다.
 
 

존 레논도 그랬고 안네 프랭크와 케이쓰 그린도 그랬다. 그들 모두는 일기를 썼다. 이렇게 함으로 그들은 오래된, 그러나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 있는 전통을 따른다.
 

"나는 오늘 아주 불만족스럽다, 무언가가 충족되지 못했다. 나는 충족을 향한 나의 목마름을 잠재울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있다." 케이쓰 그린은 18살이었던 1971년 3월 3일에 자신의 일기장에 이렇게 적고 있다. 그는 4년 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에 이를 때까지 찾는 일을 계속하였다. 믿음을 가지므로 그는 그렇게 그리던 충족을 얻는다. 그러나 그는 삶 속에서 반복하여 굴곡을 겪고 필사적으로 하나님과 씨름하며 큰 성공과 기쁨과 함께 두려움과 믿음의 갈등을 경험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을 그는 글로 기록하였다. 그가 죽기 6개월 전인 1982년 1월 17일의 일기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나의 몸무게가 계속 늘고 있다. 나의 기도생활은 여느때처럼 상당히 약하다. (...)만약 내가 지금 심판대 앞에 선다면 나는 내 눈에 실패자로 서 있게 될 것이다 - 환상적인 기독교적 업적을 이룬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겉모습의 뒷편에서. 그렇다, 사람들의 눈에 나는 인정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눈에 나는 어떠할까?"
 

그린의 기록-생생한 믿음의 증언

그린의 일기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도움과 용기를 준다. 이것은 원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력적이다. 그린은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쓴 독특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그 어떤 자서전 보다 더 진실하고 믿을 만 하다.

많은 사람들에게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일기장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쓰여지는 내용들은 대부분 소소한 것들이다. 오늘 무엇을 먹었다든지 어디에 갔다든지 어떤 영화를 좋아 한다든지 하는 자신의 신변에 관한 것들 뿐이다. 만약 일기를 씀으로 무언가를 얻고 싶다면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들여다 보아야만 한다. 이 일은 관중이 없을 때 더 잘 된다.

일기를 쓰는 일은 유행이 지난 일도 아니고 사춘기 소녀들에게만 해당되는 일도 아니다. 경험과 개인적인 생각들을 적는 일에는 다음과 같은 유익이 뒤따른다.
일기를 쓰면 목표를 정하고 집중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람들은 대부분 새로운 목표를 정하는 것을 좋아한다. 한해를 시작하면서, 결정적인 경험 후에 혹은 자신의 생활에 불만족할 때 그렇다. 이때 일기장은 집중력을 유지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나는 목표에 이르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고 내가 지금 어느 지점에 있는지, 어디로 가고 싶은지 항상 되물을 수 있다.
 

일기를 쓰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작가인 고든 맥도널드(Gordon MacDonald)는 일기를 쓰는 일이 특히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아주 풍성하게 함을 알고 있었다. "나는 성령님께서 나를 툭 치시거나 훈계를 하신다는 느낌이 들 때 그것을 적었습니다. 내 생각들을 근본적으로 살펴보고 싶을 때 나는 그 생각들을 말로 표현했습니다. 나는 일기장에서 여러가지 일들에 관한 나의 꿈과 의도들을 시험해 보았습니다. 내가 일기장에 나의 속마음을 토로하였을 때 나의 기분과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고 유치했는지 분명하게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일기장은 내 생각을 명화하게 해주고 더 나아가 거울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 준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에 나는 무엇에 열중하고 있는지? 하나님이 내 삶의 중심이 되시는지 아니면 그저 조연으로 계신지? 뒤를 돌아보는 것은 나의 우선순위를 새롭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일기를 쓰면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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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도제목을 적는 것도 아주 추천할 만하다. 나는 후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방법에 놀랄 때가 많다. 되새겨 보면 당시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전혀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는 상황이나 시기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이것이 나로 하나님께서 자주 전혀 눈치재지 못하게 나는 돌보시고 계시다는 것을 새롭게 인식하게 해 준다.
 
 
나는 믿음의 영웅이 아니다, 그러나...

나는 케이쓰 그린이 아니다. 그러나 나 또한 물려줄 무언가를 갖고 있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 개인적으로 그분의 역사를 쓰신다. 때로는 다른 사람들은 모르고 나만이 인지할 수 있을 정도로 소소하기도 하다. 나는 나의 일기장에 이 역사를 기록할 수 있다. 먼저는 나 자신을 위해서이다. 내가 늙고 힘없게 되었을 때 여전히 기억을 할 수 있을지 누가 알겠는가? 그럴 때 내 삶의 한 부분을 되읽어 볼 수 있다. 그 다음으로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후세에 무언가를 남기는 일을 이것으로 시작하지 못할게 무언가?

고든 맥도널드와 그의 부인 게일은 자녀들에게 그들의 기록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은 큰 기회로 보았다. 그들은 그럼으로써 부모님의 삶을 진정으로 들여다 볼 수 있다. "이쪽 저쪽 페이지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어린 시절, 청소년기 그리고 성인기를 읽을 수 있게 될 것이고 또 자신의 부모가 이를 어떻게 경험했는지도 읽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우리의 희망과 걱정을 읽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우리의 일기장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기록들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한쪽 혹은 우리 모두가 넘어지거나 길을 이탈했던 시기에서 까지 말입니다."

일기를 쓰는 것을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풍성하게 할 수 있다. 케이쓰 그린의 기록은 나에게 이것을 새롭게 깨닫게 해 주었고 다시 규칙적으로 일기를 쓰도록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물론 일기를 쓰는 일을 모두가 해야 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장점이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저자: Kim R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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